

옹기와 벰벨 이야기
아펠바인은 벰벨에서, 김치는 옹기에서 익습니다.
옹기는 숨 쉬는 항아리입니다. 공기는 드나들고 습기는 머금어 김치와 된장, 고추장이 천천히 익습니다. 저희는 이 장들을 가게에서 직접 담급니다.
프랑크푸르트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방식입니다. 사과주를 담는 벰벨(Bembel)도 도기로 만들고, 식탁 한가운데 두고 서로 따라 줍니다. 반찬을 가운데 두고 함께 나누는 한식 상차림과 꼭 닮았습니다.
- 21일김치가 옹기에서 익는 기간
- 반찬 3가지모든 식사 메뉴에 제공, 무료 리필
- A–N14대 알레르기 성분을 메뉴마다 표시
점심 메뉴
점심 한 끼도 제대로.
화요일부터 금요일, 11:30–14:30. 모든 점심 메뉴에 오늘의 국과 반찬 두 가지가 나오고, 빠르게 준비됩니다. 다회용 그릇으로 포장도 됩니다.
- 점심 01
비빔밥 점심
소고기 또는 두부 비빔밥, 오늘의 국, 반찬 두 가지
€12.90 - 점심 02
불고기 점심
불고기와 밥, 오늘의 국, 반찬 두 가지
€14.50 - 점심 03
찌개 점심
김치찌개 또는 순두부찌개와 밥, 반찬 두 가지. 비건 가능.
€12.50
점심은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6명 이상이면 미리 전화 주세요.
영업시간
점심과 저녁, 모두 엽니다.
| 요일 | 점심 | 저녁 |
|---|---|---|
| 월요일 | 정기 휴무 | |
| 화요일 | 11:30–14:30 | 17:30–22:30 |
| 수요일 | 11:30–14:30 | 17:30–22:30 |
| 목요일 | 11:30–14:30 | 17:30–22:30 |
| 금요일 | 11:30–14:30 | 17:30–22:30 |
| 토요일 | 12:00–23:00브레이크 타임 없음 | |
| 일요일 | 12:00–21:30브레이크 타임 없음 | |
주방 마감은 영업 종료 30분 전입니다. 공휴일은 일요일 영업시간을 따릅니다.
테이블 예약
전화나 왓츠앱이 가장 빠릅니다. 날짜, 시간, 인원을 알려 주시면 자리를 확인해 드립니다. 9명 이상은 단체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금·토 저녁은 예약을 권해 드립니다.단체·케이터링
여럿이 오신다면, 긴 상을 차려 드립니다.
회식, 생일, 박람회(메세) 점심까지. 한식은 원래 함께 먹는 음식입니다. 예산, 식단, 알레르기에 맞춰 메뉴를 짜 드립니다.
- 부가세가 표기된 법인용 영수증 발행
- 알레르기·식이 제한 반영
- 비건 코스 추가 요금 없음

장독방 긴 상
12–28명이 쓰는 별도 룸. 반찬, 불고기, 찌개, 디저트로 구성한 나눔 코스이며 채식·비건도 가능합니다.
코스 1인 €39부터케이터링·사무실 점심
비빔밥 볼, 김밥 플래터, 만두를 사무실, 박람회 부스, 행사장으로 보내 드립니다. 프랑크푸르트 시내 배달, 15인 이상.
1인 €18부터팀 김치 클래스
주방 팀과 함께하는 2시간 반.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려 담근 뒤 함께 식사합니다. 한 병씩 가져가세요.
1인 €55 · 8인 이상
예약해야 하나요?
점심은 필요 없습니다. 저녁과 주말, 특히 금·토요일은 전화나 왓츠앱으로 예약을 권해 드립니다.
많이 맵나요?
메뉴의 고추 표시가 매운 정도(1–3)입니다. 대부분의 메뉴는 덜 맵게 해 드릴 수 있으니 주문할 때 말씀해 주세요.
채식·비건 메뉴가 있나요?
네. 비건 메뉴에는 잎 표시가 있습니다. 하우스 김치는 액젓 없이 담그고, 비빔밥과 찌개는 두부로도 준비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어요. 무엇을 먹을 수 있나요?
모든 메뉴에 14대 알레르기 성분(A–N)을 표시했습니다. 메뉴 옆 필터에서 성분을 고르면 그 성분이 든 메뉴가 흐리게 바뀝니다. 글루텐 프리 간장도 요청하시면 준비합니다.
카드 결제가 되나요?
네. 지로카드(EC), 신용카드, 휴대폰 비접촉 결제 모두 되고, 소액도 괜찮습니다.
아이나 반려견과 가도 되나요?
아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유아용 의자와 맵지 않은 어린이 메뉴가 있습니다. 반려견은 테라스석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포장 되나요?
네. 전화로 주문하고 찾아가시면 됩니다. 다회용 그릇이나 가져오신 용기에 담아 드립니다.
상품권이 있나요?
네. 원하시는 금액의 상품권을 매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구시가지 한가운데.
Musterstraße 160311 Frankfurt am Main
- U-Bahn
- Dom/Römer역(U4, U5)에서 도보 4분
- S-Bahn
- Konstablerwache역에서 도보 7분
- 휠체어
- 계단 없는 입구, 장애인 화장실
- 테라스
- 5월–9월, 날씨 좋은 날

